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트 트럼프 전 대통령이 13일 펜실바니아주 버틀러 유세 도중 총력을 받은 뒤 미국 비밀 경호국 요원들에게 둘러싸여 대피하며 지지자들에게 주먹을 들어 보이고 있다. 오늘 미국발 트럼프 피습 긴급 상황이 전개되고 있는 도중에 트럼프 피습 후 반전 상황이 일어나고 있어 알려 드립니다
긴급 상황, 트럼프 피습 반전 상황 1 - 결정적 순간으로 평가 되는 사진 한장

AP통신 소속 사진기자 에반 부차가 취재한 것으로 확인되는 사진 한장이 '트럼프 피습 반전 상황'의 결정적 한장면을 연출하였고 아마도 미국 역사상 결정적 순간으로 떠오르는 역사적 사진 한장이 될 것으로 의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고령으로 지지도가 떨어지고 있는 민주당 조 바이든 대통령에 비해, 트럼프 총격 피습에도 불구하고 유세 도중 총격을 입고도 자리에서 일어나 건재함을 과시하는 한 장의 사진이 이번 미 대선의 결정적 승패의 기점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긴급 상황, 트럼프 피습 반전 상황 2 - 일론 머스크 엑스의 공개

공화당 트럼프의 열성 지지자인 테슬라 일론 머스크 최고 경영자는 엑스(X)에 이 사진을 공유하자마자, 순식간에 190만명이 좋아요(하트)를 눌렀다. 누리꾼들은 댓글에서 "현대 미국사에서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진 사진" 이라며 트럼프의 캠페인 슬로건인 "다시 한번 미국을 위대하게"등 활발한 반응을 쏟아냈다.
긴급 상황, 트럼프 피습 반전 상황 3 - 트럼프 암살 시도 용의자 20세 남성

한편 미 연방수사국은 13일 기자회견을 열고 펜실바니아주 베설 파크에 거주하는 20세 남성 토머스 매슈 크룩스를 이번 사건의 주체로 지목했는데, 트럼프 피습 반전 상황에 있어 더욱 놀라운 점은 그가 등록된 공화당원이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14일 보도했다.
용의자는 트럼프 후보가 유세하던 무대에서 약 120미터 이상 떨어진 한 공장 지붕에 올라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장에서 비밀경호국 저격수들에 의해 사살된 것으로 알려졌다
더욱 흥미진진하게 진행되고 있는 미국 대선 과연 오늘의 이 사건이 역사에 어떻게 기록될지 한번 지켜보겠습니다.!!